디자인을 몰라도, 글 한 편이 카드뉴스 세트가 됩니다.
| 시간 | 내용 |
|---|---|
| 15분 | 지난주 복습 + 문서 자랑 |
| 30분 | 실습 1 · 샘플 글로 처음부터 끝까지 완주 |
| 40분 | 실습 2 · 내 콘텐츠로 카드뉴스 만들기 |
| 10분 | 휴식 |
| 35분 | 실습 3 · 다듬기 (표지 A/B, 세로형, 연락처 카드) |
| 20분 | 업로드 타임 + 결과물 인증 |
| 10분 | 마무리 + 다음 주 예고 |
① 글을 주면 → ② 클로드가 장별 내용을 기획하고 (표지 → 본문 → 마무리) → ③ 카드 미리보기 화면(HTML)을 만들어 브라우저로 보여주고 → ④ 마음에 들면 "이미지로 저장" 버튼으로 PNG 파일을 내려받습니다.
중간중간 말로 고칩니다. "3번 카드 글이 너무 많아", "표지를 더 크게", "초록색 계열로".
먼저 샘플 글로 전체 과정을 한 번 끝까지 가봅니다.
클로드가 장별 기획안을 먼저 보여줍니다 (표지에 뭐, 2장에 뭐…). 좋으면 진행, 고치고 싶으면 말로 수정. 완성되면 브라우저에 카드들이 나란히 뜹니다.
이미지로 저장하기: 미리보기 화면 위쪽의 "전체 이미지 저장" 버튼을 누르면 카드가 한 장씩 PNG로 다운로드됩니다. 다운로드된 파일을 결과물 폴더로 옮겨달라고 클로드에게 시켜도 됩니다.
이제 진짜를 만듭니다. 적어온 소식(또는 지금 떠오르는 이야기)으로:
완성본을 한 단계 끌어올립니다. 하나씩 시켜보세요:
내려받은 PNG를 휴대폰으로 옮겨서 (카톡 "나에게 보내기"가 제일 빠릅니다) 인스타그램/페이스북에 올려보세요. 올렸다면 💬 수업 채팅에 링크 공유! 서로 팔로우해줍시다.
브라우저가 여러 파일 다운로드를 막았을 수 있어요. 주소창 근처의 알림(다운로드 여러 개 허용)을 확인하고 허용을 누르세요. 그래도 안 되면 카드마다 있는 "이 카드 저장" 버튼으로 한 장씩 받으면 됩니다.
그대로 말하면 됩니다: "4번 카드 글자가 넘쳐. 내용을 둘로 나눠서 카드를 한 장 늘려줘." 카드뉴스는 한 장에 한 메시지가 원칙이에요.
"제목을 더 두껍고 큰 글꼴로", "손글씨 느낌 글꼴로" 같이 분위기로 말하면 클로드가 무료 웹폰트 안에서 골라줍니다. (무료 폰트만 쓰도록 레시피에 정해져 있어서 저작권 걱정은 없습니다.)
마음에 드는 카드뉴스를 본 적 있다면 그 스크린샷을 자료 폴더에 넣고 "이런 느낌으로"라고 하세요. 말보다 그림 한 장이 빠릅니다.